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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예배와 찬양을 전심으로 할때 영감이 왔다. 샵이 되어야 한다.반음이 올라가야 한다고 말이다 . 그곳에 음...하늘 보화가 숨겨져 있다고 말이다. 그냥에는 없다고 말이다. 그런데 목숨걸고 부르짖을때 이가 열리는 것 같았다. 그냥 묵상하듯..조용히는 이게 잘 안된다는 것인 것이다. 부르짖는다는 게 반음(?) 올리는 것인 것인 것이다. 그냥은 아무것도 아닌것인 것이다. 영적으로 보며 말이다. 그러고 보면 예슈아도 성령을 설명하실때 바람 같다고 하셨던것 같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히브리어로 **루아흐(רוּחַ)**야.루아흐는 한 단어인데 뜻이 세 개야:바람숨영(Spirit) 잡을으 없는 것지만잡아야 하..

카테고리 없음 2026.02.24

self-deny, self-denial

자아부인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self를 느낄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self란 과연 뭐란 말인가? 지금 느끼고 있는 나 아니겠는가 am Iwas I will I be 말이다. 예슈아는 다른 사람을 부인하라 하지 않으신다. I를 부인하라하신다.아니 self말이다. Self는 도대체 뭐냐?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그 느낌인가? 그런데 기도하면서self가 뭔지에 대해서 기도해보니 self는영과 혼이 얽혀 있는 그런것 같았다.지금 기도하고 있는 나 말이다. 야훼 하나님께서는 그 영혼이라고 하는 그 self가 제일 중요하신 것인 것 같았다. 그런데 그 self를 말이다.성령으로 기도할 때 오는 힘으로 부인하는 것을 성공이라 하시는 듯 했다. 암튼.. 오늘도 부르짖어야 하는 것인 것이다. 걱정하지 말..

레알!믿음 2026.02.20

요드 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י

히브리적 개념에는남자와 여자의 개념땅과 하늘의 개념어둠과 빛의 개념속에세상을 해석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요드(י, Yod) 는 가장 작은 글자이면서“본질의 씨앗”“존재의 출발점”이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한다.입자라는 의미도 가질 수 있고결국 이것이 가장 작은 입자중에 빛 입자를 의미할 수 있다고 한다. 암튼...나와 의견이 틀리고 나랑 맞지 않는 것이 나에게 필요하다는 이야기인 것인 것이다. 그리고 나란 존재는 죽음인 것이 것인데죽음인 나에게 가장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생명아니 영원한 생명인 것인데그것은 무엇이겠는가 예슈아인 것인 것이다. 부활하신 예슈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는내가 어둠이기 때문인 것이다.아니 죽음이기 때문인 것인 것이다. 그렇다 나랑 맞지 않는 것은 반드시 믿음으로 반..

레알!믿음 2026.02.19

기도:성령 얽힘 현상

기도라는 것은 땅과 하늘이라고 해야 하나내 아버지와 나를 얽히게 하는 현상 같다. 기도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기름부음이라는 것도 그런것 같다. 그렇다. 버겁다.이 땅의 인생이란 말이다. 가시와 엉겅퀴가 계속 있다고 하셨던가하지만 가사와 엉겅퀴 속에서 기도를 하는 것이다. 야훼 아버지를 계속 찾고 구하고 두두리는 것인 것이다. 양자 얽힘 현상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이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킹덩 컴의 현상이다. 할렐루야성령 얽힘이 있어야 하는 것인 것이다. 아버 얽힘 이라고 해야 하나???예슈아 얽힘이라고 해야 할까????

레알!믿음 2026.02.11

self-denial

self라고 하는 단어는 참 희한하다기도하면서 self-denial을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self라는 단어는 나를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self라는 단어는 참 영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self....란 뭘까???? 기도하면서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기도하며서 생각을 하면 참 좋아요 뭔가 진리를 느끼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런데 self가 나인데... 기도할때 그껴지는 나인 것 같은데...말입니다. 뭔가 얇은 막과 같은 느낌입니다. self말입니다. self는 소이 말하는 자아라고 하는 것을 self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슈아는 그 self를 죽이라고 하시네요 그게 나이고 그게 나의 전부이고 나와 하나님과의 gateway같은 공유기의 NAT같은 느낌인데 그 것..

레알!믿음 2026.02.11

barrier 우분투에 설치하기 20.04, 22.04에 말이다.

barrier라는 녀석은 우분투22.04에서 apt install barrer를 하면2.3.2가 설치가 되고 22.04에서 설치하면 2.4.0이 설치되더라... 그중 제일 중요한 종속성은 QT버전인것 같다. 20.04에 설치된 2.3.2는 QT5인가를 사용하고22.04에서는 더이상 QT5를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 그래서 우분투 버전마다 apt install로 설치하는 barrier의 버전이 틀려지는 것 같아... 그런데 내가 테스트 하는 환경에는 우분투 22.04도 있어야하고 20.04도 있어야해... 결국 가장 낮은 버전으로 통일 시켜야하잖아. 즉, barrier 2.3.2로 통실 시켜야 해2.3.2와 2.4.0은 서로 통신이 안되 접속이 안되더라구!!!! 암튼... 22.04에 barrie..

ctrl + alt + t로 실행시킨 터미널의 글자 색이 너무 어두워서 못알아보겠어배경은 검은색이고

터미널 색상 설정을 변경하겠습니다. GNOME 터미널의 프로파일 설정을 수정하여 더 밝은 색상으로 변경하겠습니다.gsettings list-schemas | grep -i terminal profile=$(gsettings get org.gnome.Terminal.ProfilesList default | tr -d "'") && echo "현재 프로파일: $profile" profile=$(gsettings get org.gnome.Terminal.ProfilesList default | tr -d "'")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use-theme-..

MB169BR+ 드라이브 설치해줘

MB169BR+은 ASUS 휴대용 USB 모니터입니다. Linux에서 DisplayLink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합니다.uname -r && cat /etc/os-release | head -n 2 Ubuntu 22.04에서 DisplayLink 드라이버를 설치하겠습니다.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y dkms linux-headers-$(uname -r) cd ~/Downloads && wget https://www.synaptics.com/sites/default/files/Ubuntu/pool/stable/main/all/synaptics-repository-keyring.deb cd ~/Downloads && sudo dpkg -i synaptics-repos..

이상한 나에게는 예수님이 너무 좋아

나는 예수님이 참 이상하게 느껴졌다.요한복음인가? 에서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은 이상해 보이신다. 그리고 결국 십자가형을 받으시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시여 사람들에게 모욕을 당하신다.맞으신다.그리고 채찍에 맞으신다.39대의 채찍인것이다.사형에 해당하는 죄값을 치르신다.그리고, 살점이 떨어져 나간상태에서나무 십자가를 옮기신다.그리고, 그 나무에 매달리신다.못밖히신다.창에 찔리신다.갖은 모욕을 다 당하신다.나는 이런 예수님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예슈아시여예슈아 시여이상한 예슈아이십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신다.이것은 더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리고 도마를 붙잡고 강조하신다.내 옆구리와 손의 못자국 만져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믿음을 가져야 해!!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사라지신다. 그리고 문이 닫혀 있는데갑자기 나타나..

레알!믿음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