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예배와 찬양을 전심으로 할때 영감이 왔다. 샵이 되어야 한다.반음이 올라가야 한다고 말이다 . 그곳에 음...하늘 보화가 숨겨져 있다고 말이다. 그냥에는 없다고 말이다. 그런데 목숨걸고 부르짖을때 이가 열리는 것 같았다. 그냥 묵상하듯..조용히는 이게 잘 안된다는 것인 것이다. 부르짖는다는 게 반음(?) 올리는 것인 것인 것이다. 그냥은 아무것도 아닌것인 것이다. 영적으로 보며 말이다. 그러고 보면 예슈아도 성령을 설명하실때 바람 같다고 하셨던것 같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히브리어로 **루아흐(רוּחַ)**야.루아흐는 한 단어인데 뜻이 세 개야:바람숨영(Spirit) 잡을으 없는 것지만잡아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