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예배와 찬양을
전심으로 할때
영감이 왔다.
샵이 되어야 한다.
반음이 올라가야 한다고 말이다 .
그곳에 음...
하늘 보화가 숨겨져 있다고 말이다.
그냥에는 없다고 말이다.
그런데
목숨걸고 부르짖을때 이가 열리는 것 같았다.
그냥 묵상하듯..조용히는 이게 잘 안된다는 것인 것이다.
부르짖는다는 게
반음(?) 올리는 것인 것인 것이다.
그냥은 아무것도 아닌것인 것이다.
영적으로 보며 말이다.
그러고 보면
예슈아도
성령을 설명하실때
바람 같다고 하셨던것 같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히브리어로 **루아흐(רוּחַ)**야.
루아흐는 한 단어인데 뜻이 세 개야:
- 바람
- 숨
- 영(Spirit)
잡을으 없는 것지만
잡아야 하는 것인 것인 것인 것이다.
목숨건자만 잡을 수 있는 것인 것이다.
그냥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스올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
스올을 빠져나가는 유일한 방뱝
예슈아 샵 반음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