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부인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self를 느낄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self란 과연 뭐란 말인가?

 

 

지금 느끼고 있는 나 아니겠는가

 

am I

was I 

will I be 


말이다.

 

예슈아는 다른 사람을 부인하라 하지 않으신다.

 

I

를 부인하라하신다.

아니 

self말이다.

 

Self는 도대체 뭐냐?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그 느낌인가?

 

그런데 

기도하면서

self가 뭔지에 대해서 기도해보니

 

 self는

영과 혼이 얽혀 있는 그런것 같았다.

지금 

기도하고 있는 나 말이다.

 

야훼 하나님께서는

 

그 영혼이라고 하는 그 self가 제일 중요하신 것인 것 같았다.

 

그런데 그 self를 말이다.

성령으로 

기도할 때 오는 힘으로 

부인하는 것을 성공이라 하시는 듯 했다.

 

암튼.. 오늘도

 

부르짖어야 하는 것인 것이다. 

걱정하지 말자

 

self를 부인하면 

성공이기 때문에

 

야훼 하나님의 선물 택배가 배달되고 있는 것이라 믿는다.

 

 

히브리적 개념에는

남자와 여자의 개념

땅과 하늘의 개념

어둠과 빛의 개념속에

세상을 해석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요드(י, Yod) 는 가장 작은 글자이면서

“본질의 씨앗”
“존재의 출발점”

이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한다.

입자라는 의미도 가질 수 있고

결국 이것이 가장 작은 입자중에 빛 입자를 의미할 수 있다고 한다.

 

암튼...

나와 의견이 틀리고 나랑 맞지 않는 것이 나에게 필요하다는 이야기인 것인 것이다. 

 

그리고 나란 존재는 죽음인 것이 것인데

죽음인 나에게 가장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생명

아니 영원한 생명인 것인데

그것은 무엇이겠는가

 

예슈아인 것인 것이다. 

부활하신 예슈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는

내가 어둠이기 때문인 것이다.

아니 죽음이기 때문인 것인 것이다. 

그렇다 나랑 맞지 않는 것은 

 

반드시 믿음으로 반응해야 하는 것인 것인 것이다 .

 

 

할렐루야

기도라는 것은 땅과 하늘이라고 해야 하나

내 아버지와 나를 얽히게 하는 현상 같다.

 

기도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기름부음이라는 것도 그런것 같다.

 

그렇다. 버겁다.

이 땅의 인생이란 말이다.

 

가시와 엉겅퀴가 계속 있다고 하셨던가

하지만 가사와 엉겅퀴 속에서 기도를 하는 것이다. 

야훼 아버지를 계속 찾고 구하고 두두리는 것인 것이다. 

 

양자 얽힘 현상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킹덩 컴의 현상이다.

 

할렐루야

성령 얽힘이 있어야 하는 것인 것이다. 

 

아버 얽힘 이라고 해야 하나???

예슈아 얽힘이라고 해야 할까????

 

self라고 하는 단어는 참 희한하다

기도하면서 self-denial을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self라는 단어는 나를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self라는 단어는 참 영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self....란 뭘까????

 

기도하면서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기도하며서 생각을 하면 참 좋아요

 

뭔가 진리를 느끼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런데 self가 나인데...

 

기도할때 그껴지는 나인 것 같은데...말입니다. 

 

뭔가  얇은 막과 같은 느낌입니다. 

 

self말입니다. 

 

self는 소이 말하는 자아라고 하는 것을 self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슈아는 그 self를 죽이라고 하시네요

 

그게 나이고 그게 나의 전부이고

 

나와 하나님과의 gateway같은 공유기의 NAT같은 느낌인데 그 것을 부인하라고 하시네요

 

왜냐하면 그게 진짜(?)가 아니고 내가 느끼는 나이기 때문인 것인 것이지요

 

내가 가지고 있는 빚이 전부가 아닌 것이지요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이 전부(?)가 아닌 것인 것이지요...

 

내 self를 만드신 분이 진짜(?) 라고 말씀해야 할까요?

 

self에 갖혀 살지 말고 self을 벗어나 사는 것이 어쩌면 그게 더 정확한 self일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암튼... 그 각자의 self에서 한번 벗어나봅시다.

 

아니 self-deny self-denial해봅시다. 예슈아( יֵשׁוּעַ )의 Yeshua( יֵשׁוּעַ) 의 이름으로 말이죠...

 

barrier라는 녀석은 

 

우분투22.04에서

 

apt install barrer를 하면

2.3.2가 설치가 되고

 

 

22.04에서 설치하면 

2.4.0이 설치되더라...

 

그중 제일 중요한 종속성은 QT버전인것 같다.

 

20.04에 설치된 2.3.2는 QT5인가를 사용하고

22.04에서는 더이상 QT5를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

 

그래서 우분투 버전마다 apt install로 설치하는 barrier의 버전이 틀려지는 것 같아...

 

그런데 내가 테스트 하는 환경에는 

우분투 22.04도 있어야하고  20.04도 있어야해...

 

결국 가장 낮은 버전으로 통일 시켜야하잖아.

 

즉, barrier 2.3.2로 통실 시켜야 해

2.3.2와 2.4.0은 서로 통신이 안되 접속이 안되더라구!!!!

 

암튼... 22.04에 

barrier 2.3.2를 설치해버렸어!!!

그랬더니 UI가 실행하면서 에러가 발생해

 

그러면 UI에는 특별한 기능이 없을 것 같아서 

barrier 2.4.0의 ui를 사용했어 그랬더니

모두다 잘 작동해..

 

BarrierSetup-2.3.2.exe
8.37MB

 

barrier_2.3.2+dfsg-1build1_amd64.deb
0.58MB
barrier_2.4.0+dfsg-2_amd64.deb
0.68MB

 

다음 파일은 2.4.0의 UI프로그램이다. 이녀석을 이용하면 우분트 22.04에서도 barrier 2.3.2를 사용할 수 있다!!!

/usr/bin 에 복사하면 된다!!!

barrier
1.31MB

 

그리고 우분투 22.04에서 마우스가 베리에서 작동하지 않는데..다음 설정을 변경하면 되더라!!

 

sudo nano /etc/gdm3/custom.conf

WaylandEnable=false

sudo systemctl restart gdm3

 

소프트웨어 설치 - Barrier를 사용하는 중 마우스가 사라짐 - Ubuntu 문의

 

Mouse disappears while using Barrier

I'm running Ubuntu 22.04 on my laptop and Windows 10 on my computer and I've been trying to set up mouse and keyboard share with Barrier (my Windows PC as a server and my Ubuntu laptop as a Client)...

askubuntu.com

 

음.. 오늘 Ubuntu 22.04를 재설치하고 위와 같이 해봤는데

2.3.2 barrier가 설치자체가 되질 않았다...

 

그래서 여러 삽질 끝에 그냥  github에서 barrier소스를 가져와 v2.3.2로 빌드하지 잘된다.

 

ㅠㅠ


터미널 색상 설정을 변경하겠습니다. GNOME 터미널의 프로파일 설정을 수정하여 더 밝은 색상으로 변경하겠습니다.

gsettings list-schemas | grep -i terminal
 
 
profile=$(gsettings get org.gnome.Terminal.ProfilesList default | tr -d "'") && echo "현재 프로파일: $profile"
 
 
profile=$(gsettings get org.gnome.Terminal.ProfilesList default | tr -d "'")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use-theme-colors false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foreground-color 'rgb(255,255,255)'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background-color 'rgb(0,0,0)' && echo "터미널 색상 설정 완료"
 
 
 
profile=$(gsettings get org.gnome.Terminal.ProfilesList default | tr -d "'")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bold-color-same-as-fg true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bold-is-bright true && echo "굵은 글자도 밝게 설정 완료"profile=$(gsettings get org.gnome.Terminal.ProfilesList default | tr -d "'")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bold-color-same-as-fg true && gsettings set org.gnome.Terminal.Legacy.Profile:/org/gnome/terminal/legacy/profiles:/:$profile/ bold-is-bright true && echo "굵은 글자도 밝게 설정 완료"

 

미친 AI이제 그냥 말로만 하면 그냥 되어 버린다!!!

나보다 더 잘한다 ㅠㅠ

컴퓨터를 말이다!!!

MB169BR+은 ASUS 휴대용 USB 모니터입니다. Linux에서 DisplayLink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합니다.

uname -r && cat /etc/os-release | head -n 2
 
 

Ubuntu 22.04에서 DisplayLink 드라이버를 설치하겠습니다.

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y dkms linux-headers-$(uname -r)
 
 
cd ~/Downloads && sudo dpkg -i synaptics-repository-keyring.deb
 
 
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y displaylink-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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