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부인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self를 느낄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self란 과연 뭐란 말인가?
지금 느끼고 있는 나 아니겠는가
am I
was I
will I be
말이다.
예슈아는 다른 사람을 부인하라 하지 않으신다.
I
를 부인하라하신다.
아니
self말이다.
Self는 도대체 뭐냐?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그 느낌인가?
그런데
기도하면서
self가 뭔지에 대해서 기도해보니
self는
영과 혼이 얽혀 있는 그런것 같았다.
지금
기도하고 있는 나 말이다.
야훼 하나님께서는
그 영혼이라고 하는 그 self가 제일 중요하신 것인 것 같았다.
그런데 그 self를 말이다.
성령으로
기도할 때 오는 힘으로
부인하는 것을 성공이라 하시는 듯 했다.
암튼.. 오늘도
부르짖어야 하는 것인 것이다.
걱정하지 말자
self를 부인하면
성공이기 때문에
야훼 하나님의 선물 택배가 배달되고 있는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