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라고 하는 단어는 참 희한하다
기도하면서 self-denial을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self라는 단어는 나를 이야기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self라는 단어는 참 영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self....란 뭘까????
기도하면서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기도하며서 생각을 하면 참 좋아요
뭔가 진리를 느끼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런데 self가 나인데...
기도할때 그껴지는 나인 것 같은데...말입니다.
뭔가 얇은 막과 같은 느낌입니다.
self말입니다.
self는 소이 말하는 자아라고 하는 것을 self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슈아는 그 self를 죽이라고 하시네요
그게 나이고 그게 나의 전부이고
나와 하나님과의 gateway같은 공유기의 NAT같은 느낌인데 그 것을 부인하라고 하시네요
왜냐하면 그게 진짜(?)가 아니고 내가 느끼는 나이기 때문인 것인 것이지요
내가 가지고 있는 빚이 전부가 아닌 것이지요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이 전부(?)가 아닌 것인 것이지요...
내 self를 만드신 분이 진짜(?) 라고 말씀해야 할까요?
self에 갖혀 살지 말고 self을 벗어나 사는 것이 어쩌면 그게 더 정확한 self일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암튼... 그 각자의 self에서 한번 벗어나봅시다.
아니 self-deny self-denial해봅시다. 예슈아( יֵשׁוּעַ )의 Yeshua( יֵשׁוּעַ) 의 이름으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