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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믿음


오늘 잠언 23장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으나...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는다.


암튼 오늘도...

성령으로 충만...

오직 예수님

오직 믿음

오직 성령충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나의 영웅

이 우주의 진정한 해커

예수을 믿는 다는 것~~


죽음을 이겨내 버린 예수를 믿는다는 것 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


죽음을 이겨내 버렸기 때문에

그 안으로 들어가면..

죽어가는 것이

살아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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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믿음

어느 날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신이 지배하고 있지 않다는 것~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자는 바로~!






속이는 자











그 속이는 자에게 더이상 속지 않기 위해서는









속이는 자를 해킹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








이 것이 Holy Hacking의 세계!








홀리해커 미친감자입니다. 우린 지금도 항상 속임을 당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 속임에서 해당하기 위해서는

이미 이 속임을 이겨내신 분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부활’을 가지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부활을 한 인물은 ‘예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부활’말고는 이 속을 벗어날 방법이 없기에

‘부활’을 믿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즉, ‘부활’을 믿는 다는 것은 결국

예수를 믿는 다는 말과 꼭 같아지는 것입니다.


‘부활’을 믿으면 됩니다.


자..그 부활을 믿는 다는 것은..


결국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가 부활을 시켜줍니다.

그러니 온전히 감사를 합시다.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에게 감사하다.

가 정확한 문장인 것입니다.


그냥 감사합니다.

로 끝나는 것은

감사가 완벽하지 않은 것이지요?


왜냐고요? 그 감사를 받는 자가 없잖습니까?

그냥 혼자 감사하는 건가요?

self 감사인가요?


나는 나에게 감사해?

나의 인격에게 감사해?

음..말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는 나에게 감사해...

이것도 말이 되기도 하네요.

나의 영혼에게 감사해.

나의 정신이 나의 정신에게 감사해..


음..결국 스스로에게 감사를 하든

그 감사를 받는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해졌네요..


감사의 진정한 대상은 영원한자입니다.

그 영원한 자가 야훼요

그 영원한 자는 예수님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3일만에 다시 살아났으니까요!


이게 핵심입니다.


우리 삶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일들이

무한대로 발생해야 합니다.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내 힘으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시 살아난 자가 도와줘야

진짜로 다시 살아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도와줄 분이

보혜사 성령인것이죠~


그 보혜사 성령은 누구다?

예수의 영인것이죠

승천~

즉, 야훼 진짜 아버지가 지배하시는 곳으로 가셔서

지금도 우리를 변호하고 계시는 분의 영으로만

부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진정한 부활요?

예수 부활이 진정한 부활인 것입니다.

부활 흉내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종교의 결국 답은 영원에 대한 답이 없으면

가짜 종교입니다.


영원에 대한 답이 없으면

고민하다만 종교요.


결국 현세적인

유한적인 그냥 사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진정 우리 인간이 추구할 가치는

영원인 것이며

그 영원에 대한 정확한 답이 없는 종교는

진짜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감사도 결국은 영원한자에게 하는게

진짜 감사요~

내 생각을 영원한 감사의 생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홀리해킹은 영원한 감사를 드려보겠습니다.

영원한 감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영원한 자에게 감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함이라는

것은


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Holy Hacking에 있어서

감사’함 이란 너무 중요하다.


감사합니다’만 100번 외쳐보다..


그러면 바로 효과가 있다.


이게 무슨 헛소리야..라고 할 수 있지만..


직접 해봐라..


‘감사합니다.’ 100번..


바로 생각을 해킹하는 순간이다.


모든생각을 감사한 생각으로 바꿀 수 있다.


그렇지 않습니까?


Holy Spirit님~!!


정말로 Satan이 지배하고 있는 이 world에서

벗어나고 싶으신가?


그렇다면..

영원한 감사를 영원한 분에게 드려 보십시요.

그러면 당신도 영원한 자로 바뀌는 것입니다.


속임 그 자체가 영원할 수 없기 때문에

속이는 자 또한 영원히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이 진리라는 것

지금 부터 우리가 할 것은

속이는 자를 Hakcing하라는 것~!

이것이 성공인생의 키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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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믿음

[웹소설]

* 경고 * 다음 글을 웹소설같이 약간의 허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계속 울기 시작했다.

울지 않고는 인생을

아니 성령님을 붙잡을 수 없었다.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정령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우는 것이다.

울지 않고는

절대로...

절대로

성령님을 붙잡지 못하는 것이다.


나라는 죄인의 몸둥아리를 가지고 있는 한...

나는..

절대로...

울지 않고는..........

주님을 따라 갈수없는 것이였다.


우는 것이 죽는 것이다..

울지 않고는 죽을 수 없는 것이다.


성령님 오늘도 정말 막 울어버립니다.


성령이여...

함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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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믿음

미친감자..이제

마흔이 넘어 ... 정확히 마흔셋...

나이도 중요하다 아니...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열정과...

순수함이다...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겨우 30페이지 짜리이지만...흐...


여의도 순복음교회 옆에 있는....

EDIYA커피숍에 와서...

이 짓을 하고 있다...


가족들에게 참미안하다.


주중에는 야근..

주말에는.책쓴다고 하고 이러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 미안한 맘큼...

더 열심히 글을 쓰기 시작한다.


미친감자는

미친듯이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 우주의 최고의 에너지

최고의 영감인 성령의 영감을 받아..


조용기 목사님의

꿈꾸고 믿고 말하라는 멘코의 가르침에 따라 말이다....



4차원의 영성을

5차원의 영성으로

아니 11차원의 영성으로 발전시켜..

하나님에게도칭찬을 받을 뿐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영성을 개발하고 말것이다.

아니..내가 하는 것이 아니지...

성령님께서 해주셔야 하는 것이다...



할렐루야~~

성령님께서 도와주실것이다...


항상 함정이 있는 것이니..


5차원의 영성은

4차원의 영성에 ‘지혜’라는 것을 추가하는 것이다.

‘지혜’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영은 지혜의 영이기 때문이다.


5차원의 영성으로 출발~~~!!!!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연대를 정리한 벽에 붙여 있던 사진이다.

조용기 목사님의 기도하는 모습니다.

내가 본 조용기 목사님의 기도모습은 저 사진처럼 항상

간절하셨다.

한번도 대충기도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항상 간절하게 기도하신다.


저것이다...

저것이다...

그냥 습관적으로 간절하게 기도하고 계시는 것이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세계최고의 교회로 된 비결이다...

당신은 습관적으로

어떤것을 하시는가~


그냥 습관적으로 나오는 것이

우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의식적으로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저런 습관적으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것에 의해

인생의 아주 많은 것들이 결정되고 만다는 것이다.


명심하자..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손을 잘라 버리라고 하셨다.

손이 너를 무의식적으로 죄를 짓게 하면 말이다.


그렇다..

지금도..

나는 잘라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빼내야 하는 눈도 너무 많다..


왜냐하면...

눈이 죄를 짓게 하면 ..

눈도 뽑아 버리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잘라 버려야 할 발도 너무 많다.

나는 나의 잘못된 발을

잘라버리기로 

결정했다.

그 발이 문제였던 것이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잘라 버렸다....

그랬더니...

평안이 찾아왔고

정말 평안이 나에게 다가왔다.^_^

네 눈이 너를 죄 짓게 하거든 빼어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외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마태복음 9장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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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믿음

[웹소설] 지금 이순간을 성신께 드립니다.

음...

안녕하세요. 절대정신님...

오늘 저는 깨달았어요.

저는 순간들을 살아가는 것을요


그리고, 절대정신님

저는 내일일은 난 몰라요가 아니라

매순간을 난 몰라요로 살려고요..


이게 맞지 않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순간을 살아가는 존재이기때문에

매순간을 난 몰라요

지금 이 순간을


절대정신님께 드립니다.

라고 말을 하며 살고 싶어요


절재정신님...

절대신이시여...


지금 이순간을 당신께 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을요...


당신께 드립니다.


성신이시여...받으소서

아니 지금 이 순간이 임재하소서

지금

순간

임하소서

임하소서

임재하소서


임재하소서

임하시옵소서...


저는 순간을 추구하며 살겠습니다...



이 순간을 통해 영원을 경험하기 하시옵소서...



오늘은...

마태복음 5장 끝부분을 접하게 되었네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시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세리랑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이말은 세리나 너나 다를게 없다는 말씀으로 다가왔다.


내가 세리보다 났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 도 있을 것이다.

유대땅 로마정권 치하에 있던 당시의 세리란, 매국노로

취급받았다고 한다.


매국노라 나나 별다름 없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그게 싫으면 원수를 사랑하시는 말씀으로 들린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완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신다.


완전하라~

아버지 하나님이 완전하신것 같이 말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내가 어떻게 하나님처럼 완전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게 말이 되는가?


그런데, 원수를 사랑할때..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단다....

그런데 그 에수님의 말씀에 절대 공감한다...


나란 놈은..말이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으면..

바로 악마로 바뀌는 것 같으니 말이다.


그런데,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악마로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되는데

이게 내 몸뚱아리를 보았을때

가능하냐는 말이다...


절대 아니다.

절대 난 원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한다.

절대로.............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내가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고 계신다.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원수 그까짓것 사랑해보지...뭐..........


그러면..............정말 하나님의 아들로 바뀔까?


그래 난 원수를 사랑하기로 작정해버렸다...


그래 나란 놈은 절대로 안되니...

일단 해볼 테니...

성신이시여


절대정신이시여..저의 정신을 붙잡아 주소서..


그런데..이때부터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원수를 사랑하기로 작정하고 나서부터..

나의 모든 병은 사라지고...


돈이 나를 따라오고...

재물이......붙기 시작하였다.


내가 쓰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대박이 나고..


참 신기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모든 사람이 나에게 잘 순종하고...


아니 나에게 절대 이루어질 수 없었던것들이....


원수를 사랑하기로 작정한 순간...

이루어졌다.


참 신기한 일을 경험하고 있었다.

맞았다.

예수님의 말씀은...못할것 같지만

그냥 목숨걸로 해버리는 순간

그 순간 성신이 함께하여

해낼 수 있음을 경험하였던 것이다.


이제 부터 나는 이 세상의 아들이 아닌

절대신의 아들이 된것이다.


그렇다...그 순간 나는 바뀌었다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었다...


나를 감싸고 있었던 전기가 바뀌었다는 것을


내 몸안에 있는 10에 28승의 원자안에 흐르는

원자핵과 전자간의 전기의 주인이

바뀐것이다.


세상공중권세잡은놈의 것에서

이 우주의 개발자의 전기로 바뀌어 버린것이다.


그것이였다.

원자안의 전기가 바뀌는 것을

예수님은 구원이라고 말씀하혔던 것 같다.


아닌가요?


맞았다.

원자안에 원자핵과 전자가 가지고 있던 전기가 바뀐것이다.

아니..

원자를 구성하고 있는 원자핵 중성자 전자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미립자들

소립자들을

운행하고 있는 에너지의

근원


초끈의 흔들림이

바뀐것이다.

소림자를 구성하고 있는 string의 떨림이

바뀐것이다.


내 원자의 구성인 string의 떨림의 근원

string의 에너지의 source가


예수

부활 예수

로 부터 받는 순간

나의 인생은 바뀐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인것이다.

나의 잃어버린 신성을 찾은것이다.

원래 우린 신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아주 놀라운 존재이었던것을

우린...


이 세살이란 물속에서...

까막게 잊고 산것이다.


이 세상의 물속에 사는동안

절대로 알 수 없는 것이다.


계속해서 이 세상이라는 어항속에 사는동안은

그 세상의 어항이라는 환경이

계속해서 속일것이고

원복시킬것이다.


그럴 수록 더욱더...


나의 신성을 찾아내야 한다.

그 유일한 방법은


예수의 영을 받아들이는것 말고는없는 것이다.

내몸의 초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string의 떨림을

부활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바꿔버려야 한다....



그것이 거듭남인것이다.

아니..

string보다 더 근원이 있다면...

그것의 에너지원이 바뀌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말이다.

왜냐하면

그분은 부활을 했으니까..말이다.


부활을 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받으면 안되지만..


부활을 했기때문에

역사적 사실이기때문에...

해야 한다.


하지만

이 세상의 어항은...

그 사실 자체를 교묘하게...가리려 한다.

하지만...

가리려 해도..가릴 수 없으니.....

이것이 절대 진리이기 때문이기에

사단이 가리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더 빛나는 것이 사실이니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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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믿음

[웹소설] 진짜 빛을 찾아서 #E01


사람들은 착각을 참 잘한다.


기독교에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 말씀이 뭔지를 잘 모르는것 같다.



하나님 자체가 말씀이신데,

성경책을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너무나 허다하다

물론, 성경책을 통해 우린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책 자체가 하나님이 아닌데,

성경책이 하나님인것같이 믿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과 함께 하고 계시길 원하시는 말씀이시다.



양자공학적으로 보면, 이 세상은 결국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참 재미있다.

결국 과학이 신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니..........

아무것도 없더라

결국 수학공식 하나 나오더라..

미적분 함수가 결국 있더라...


결국 사상이 있더라


결국 말씀이 있더라....라고 말하고 있다...


양자공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는 알게 되었다.

신학자들을 통해 신을 알게 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양자공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알게 되었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계심을


그 말씀으로 말이다.


이 우주의 결국은 말씀인것이다.


그 말씀이 절대신이신것이다.


절대신!!!!


그것은 결국 말씀이신것이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계신

처음이요 끝이신

알파요 오메가이신 말씀이신것이다....



그게 결국 예수님께서

그렇게 까지도...

승천하셨던 이유이시다...


그 말씀이 이제 각 사람들에게 임하시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게 보혜사 성령님이 아니신가?


그렇다 우린 우리 육체와 자아에 속아

그 보혜사 성령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지금 설정되어 있다...


이 잘 못된 설정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죽는 방법밖에 없다.

그렇다고 스스로 죽으면 이 셍이 끝나는 것이니


가상 죽음이 필요하다


아니 ....

믿음죽음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이 믿음 죽음이란...

우선 내가 생각으로 나는 이미 죽은 몸이다.

라고 선포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아니 생각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왜냐하면, 우주의 결국은 생각이기 때문에

생각으로 올바른 문장을 만들어내는 순간

우주의 비밀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우주의 비밀의 문은 실은

웜홀은...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올바른 문장을 만들어는 순간

그 비밀의 문이 서서히 팍열려 지는 것이다....


자 나는 그래서 그 문을 열어버리기로 작정하였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생각하기로 작정했다.

어짜피 이판사판이니까 말이다.......


이판사판이니

예수님말씀대로 생각해 버리는 것이다.....


이건 몰랐지?

음...


아무튼..


믿음의 생각으로

이 우주의 비밀의 문을 열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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