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냐?

이렇게 사람들이 적게 들어오는 구나…

10명...블로그를 옮기고 나서… 이전에 하루에 보통 300명정도는 들어왔었는데…

티스토리로 옮기고 나서는...이러고 있다..

흐흐흐흐흐흐흐흐………


그래도 속지말자..속지말자…..

성령님 the holy spirit 이시여?

현상에 속지 않게 해주소서…

이런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그래, 야훼 하나님이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계심을 까먹지 말고…

요셉처럼 좋으신 하나님을 끝ㄲ지 붙잡고..

여호수와 갈렙처럼…

믿음의 정탐을 하고….

그렇게 살겠습니다.


그런차원에서 다시 바라 보면?

사람의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다…

이시간 이 블로그를 통해 내가

밀알이 되고.

성령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라는 고백을 하는 블로그가 되게 해주세요~~!


완전 개척교회 느낌이군요…


아..개척교회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 나왔으니까…

개척교회 느낌에 대해서 아주 잘 설명하고 계시는

부흥사목사님이 계십니다…


자 잠시만요..제가 준비해 볼께요…


이분이시다…

사진 출처 : 국민일보

음...동영상 부분도 편집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군이나 읍 단위에 있는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처럼 인식되는 시대다.


젊은 목회자가 농어촌교회를 개척해 자립교회로 일군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울 정도다.


울산시 울주군 대안리에 위치한 울산온양순복음교회는 이런 고정관념을 철저히 깨는 교회다.


2004년 교회 개척 후 3차례 예배당을 건축했고 500여명의 성도가 모인다.


안호성(38) 담임목사를 만나 교회개척과 부흥의 원리를 들어봤다.


-울산·경남은 순복음교단의 불모지 같은 곳인데 교회가 급성장하고 있다.


“이곳은 울산 시내에서 자동차로 30∼40분 떨어진 농촌마을이다.


복음화율이 3% 미만으로 부흥의 조건은 찾아볼 수도 없는 지역이다.


한 번도 순복음교회가 들어온 적이 없어서 ‘순복음의 무덤’이라고 한다.


영적 패배감과 안 된다는 생각에 찌들어 있었다.


열악한 농촌지역에서 교회가 부흥하는 걸 보고 신천지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 -어떻게 시골 개척교회에 500명이 모여들 수 있나. “말씀에 목숨을 건다.


준비한 말씀이 내게 은혜롭지 않고 심장이 뛰지 않으면 찢어버린다.


프로그램도, 새신자 양육도, 제자훈련도 없다.


그저 예배에만 집중한다.


예배 속에서 변화돼 세례도 받고 집사도 된다.


예배를 통해 전도폭발이 일어난다.


” -남들도 예배에, 설교에 목숨을 건다고 한다.


“소명에 대한 분명한 확신이 있었다.


장결핵으로 두 번이나 죽다 살아났으니 무서울 게 없었다.


신학대학원에 재학할 때 교회를 개척했는데 일절 사람을 의지하거나 도움 받지 않기로 다짐했다.


성도들이 공급해주는 물질 외에는 하나도 취하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살아 왔다.


영적 지도자가 될 사람이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손을 벌리는 것은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습관이 들면 서서히 독을 먹는 것과 같다.


엘리야가 목숨 걸고 하나님을 찾을 때 까마귀를 통해 먹이시지 않았는가.” -그래도 시골의 개척교회가 8년 만에 500명으로 성장하기까지 남다른 비결이 있을 것 같다.


“초창기 교인 중에 일종의 수평이동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수평이동은 작은 교회에서 큰 교회로 이동하는 것인데 우리는 도시에서 농촌으로 거룩한 수평이동이 있었다.


창립예배 때 말씀의 은혜를 받은 한 가정이 출석을 했고 이후 20∼30명이 말씀 양육을 받고 싶다고 외지에서 이곳으로 왔다.


전도한 인원까지 합치니 2008년 출석성도 100명이 넘었다.


” -설교는 어떻게 준비하나. “100%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으로 한다.


가르치는 설교 말고 진짜 하나님께 받아서 하는 설교를 추구한다.


설교준비를 하면서 내가 말씀에 은혜를 받고 눈물이 떨어지면 성도들도 같이 눈물을 흘린다.


부교역자 없이 혼자 주일 대예배부터 새벽예배까지 일주일에 10편 이상 설교한다.


” -다들 전도가 어렵다고 한다.


전도는 어떻게 하나. “많은 교회가 전도를 부담스러워한다.


전도를 경험해 본 성도들의 한결같은 대답은 ‘전도가 재미없다’는 것이다.


애걸복걸해서 교회에 데려오면 긍정적 반응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여기에 전도의 핵심비결이 있다.


억지로 나왔든 미안한 마음에서 나왔든 적어도 ‘이 교회 말씀 좋네’라는 말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


교인들의 전도법은 간단하다.


제발 와서 설교말씀 한번만 들어봐 달라는 것이다.


그렇게 부탁받고 온 사람, 데려온 사람들이다.


교회는 말씀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 -목사님의 전도법은. “무작정 전도지를 들이대며 교회에 나오라고 하지 않는다.


일단 주변 미용실 식당 등에서 관계를 잘 해놓는다.


그리고 때가 되면 ‘사장님, 저 좀 도와주세요. 잘 아시다시피 저는 이곳에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강단에서 교인들에게 전도하라고 큰 소리 쳐 놨는데 낯을 못 들겠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라고 하면 80% 이상은 불쌍한 마음에 교회로 와준다.


그렇게 교회를 찾은 초신자들이 전도왕도 되고, 교회 중직도 맡고 있다.


” -교회 전도팀은 어떻게 운영되나. “22개 전도팀이 운영된다.


과거 구역개념인데 최근에 개편했다.


구역모임은 은혜를 나누기 위한 모임이 아니다.


전도가 핵심 목적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내 심장에 들어오는 게 전도다.


” -목회란 무엇인가. “목회는 가르치려하지 않고 내가 누린 것을 나누는 것이다.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듯 교인들과도 나누는 것이다.


” -목회 비전은 무엇인가. “작은 교회를 살리는 희망목회, 상처받은 사람들을 살리는 치유목회를 하고 싶다.


작은 교회에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하고 싶다.


개척교회, 농어촌교회의 시대가 끝났다고 말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무인도에서도 1만명 교회가 나올 수 있다.


울산 최초의 1만명 교회를 꿈꾸고 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드리고 싶다.


” 울산=글·사진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국민일보)

2012-09-05



출처 : http://news.godpia.com/sub_con.asp?db_idx=78240&division=A002


흐...사람을 보면 안되지만…

안호성 목사님 정말 대단하시다..

그를 대단하게 만든것은


제 생각엔...저같이 무식한 놈이 남을 평가하면 안되겠지만…


죽음을 2번 경험한것에서 저력이 있는것 같다.


예수님도 그랬다….

거듭나라고..니고데모인가 누구신가..예수님을 찾아가…

이야기 하다

예수님이 다짜고짜….그냥 하신 이야기가

“너는 안되….죽어야되...죽고 다시 태어나지 않은 한 안되~”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다…


니고데모 죽고 다시 태어나야해…...



그런데 안호성 목사님은 그 죽음을 2번이나 경험하고

하나님을 경험하였다…

죽어야 산다는 것을 경험했다고 말할 수 있나?


나는 죽어야 한다…

오늘도 죽음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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