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8.12 [웹소설]영원한 지금
  2. 2016.01.19 [웹소설]E001 - 진짜 빛을 찾아(우주의 웜홀은 내 마음 속에...)

[웹소설]영원한 지금

절대에게는 

지금만 있는 것 같다.


절대

존재

를 내가 생각이나

상상이나 해낼 수 있을까?


절대

할 수 없을 것이다.

절대자에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한다는 것이 말이다.


일단 내가 너무 딸리니까...


그런데 그분에게는

항상 지금만 있을 것 같다.


이것을 나는 영원한 지금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영원한 지금


지금

영원한


영원하지 않은것이 

죄이다.

영원한 생명이 아닌것이 

죄인것이다.


유한한것이 죄인것이다.


죽는것이 죄인것이다.


영원은

무한이죠 즉 적분과 같고

영원한 생명을 

무한이라 표현하고 싶고

이것이
예수님이 말한 생명이고



미분은

영원한 죽음을 이야기 하죠

예수님의 죽음

지금 내가 자기고 있는것

나의 저주의 상태인것이다.


아이구 정리안되.....


그런데 책이 있네요..


"영원한 지금"이라는 제목으로~!!!


http://m.mall.godpeople.com/?G=9788996074328

ㅎㅎㅎ


저자소개
폴 틸리히
폴 틸리히는 20세기 대표적인 현대신학의 거장으로서, 독일의 베를린대학, 튀빙겐대학, 할레대학 등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1차 세계대전에 군목으로 참전하여 전쟁의 참상을 목격했으며, 그 결과 인간의 실존과 사회역사적 현실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종교사회주의 운동에 가담하는 한편, 자신의 독특한 실존주의 신학 체계를 발전시켰다. 그 후 독일의 마르크부르크대학, 라이프치히대학 등에서 가르치다가 나치의 박해를 피해 라인홀드 니버의 주선으로 미국으로 건너와 유니온신학교, 하버드대학, 시카고대학 등에서 가르쳤다. 철학과 신학 및 종교학 분야에서 수많은 저술을 남겼다.


제1부 인간의 곤경
1. 외로움과 고독
2. 잊음과 잊힘
3. 불평등이라는 난제
4.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치 아니하고
5. 병든 자를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라
6. 인간과 지구

제2부 하나님의 실재
7. 성령의 임재
8. 하나님의 이름
9. 인간을 찾으시는 하나님
10. 구원
11. 영원한 지금

제3부 인간에 대한 도전
12. 순응하지 말라
13. 강건하라
14. 성숙하게 생각하라
15. 지혜에 관하여
16. 범사에 감사하라



The Eternal Now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령님"


디 엔터날 나우!~


영원한 현재!!!


Eternal Now

라고 하는구나...


독일신학자들이..많이 연구했나보다...



카이로스 : 수직적인 의미의 시간이라고 한다.

이게 무슨 말여~~!

 따라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모든 시간은 언제나 현재 곧 "지금"이며, 그런 고로 그것은 곧 "영원한 현재"라고 칭할 수 있다. 

http://goo.gl/RLIoUL <-- 이 곳에 가면..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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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E001 - 진짜 빛을 찾아(우주의 웜홀은 내 마음 속에...)

[웹소설] 진짜 빛을 찾아서 #E01


사람들은 착각을 참 잘한다.


기독교에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 말씀이 뭔지를 잘 모르는것 같다.



하나님 자체가 말씀이신데,

성경책을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너무나 허다하다

물론, 성경책을 통해 우린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책 자체가 하나님이 아닌데,

성경책이 하나님인것같이 믿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과 함께 하고 계시길 원하시는 말씀이시다.



양자공학적으로 보면, 이 세상은 결국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참 재미있다.

결국 과학이 신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니..........

아무것도 없더라

결국 수학공식 하나 나오더라..

미적분 함수가 결국 있더라...


결국 사상이 있더라


결국 말씀이 있더라....라고 말하고 있다...


양자공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는 알게 되었다.

신학자들을 통해 신을 알게 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양자공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알게 되었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계심을


그 말씀으로 말이다.


이 우주의 결국은 말씀인것이다.


그 말씀이 절대신이신것이다.


절대신!!!!


그것은 결국 말씀이신것이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계신

처음이요 끝이신

알파요 오메가이신 말씀이신것이다....



그게 결국 예수님께서

그렇게 까지도...

승천하셨던 이유이시다...


그 말씀이 이제 각 사람들에게 임하시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게 보혜사 성령님이 아니신가?


그렇다 우린 우리 육체와 자아에 속아

그 보혜사 성령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지금 설정되어 있다...


이 잘 못된 설정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죽는 방법밖에 없다.

그렇다고 스스로 죽으면 이 셍이 끝나는 것이니


가상 죽음이 필요하다


아니 ....

믿음죽음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이 믿음 죽음이란...

우선 내가 생각으로 나는 이미 죽은 몸이다.

라고 선포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아니 생각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왜냐하면, 우주의 결국은 생각이기 때문에

생각으로 올바른 문장을 만들어내는 순간

우주의 비밀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우주의 비밀의 문은 실은

웜홀은...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올바른 문장을 만들어는 순간

그 비밀의 문이 서서히 팍열려 지는 것이다....


자 나는 그래서 그 문을 열어버리기로 작정하였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생각하기로 작정했다.

어짜피 이판사판이니까 말이다.......


이판사판이니

예수님말씀대로 생각해 버리는 것이다.....


이건 몰랐지?

음...


아무튼..


믿음의 생각으로

이 우주의 비밀의 문을 열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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