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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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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절대에게는 

지금만 있는 것 같다.


절대

존재

를 내가 생각이나

상상이나 해낼 수 있을까?


절대

할 수 없을 것이다.

절대자에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한다는 것이 말이다.


일단 내가 너무 딸리니까...


그런데 그분에게는

항상 지금만 있을 것 같다.


이것을 나는 영원한 지금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영원한 지금


지금

영원한


영원하지 않은것이 

죄이다.

영원한 생명이 아닌것이 

죄인것이다.


유한한것이 죄인것이다.


죽는것이 죄인것이다.


영원은

무한이죠 즉 적분과 같고

영원한 생명을 

무한이라 표현하고 싶고

이것이
예수님이 말한 생명이고



미분은

영원한 죽음을 이야기 하죠

예수님의 죽음

지금 내가 자기고 있는것

나의 저주의 상태인것이다.


아이구 정리안되.....


그런데 책이 있네요..


"영원한 지금"이라는 제목으로~!!!


http://m.mall.godpeople.com/?G=9788996074328

ㅎㅎㅎ


저자소개
폴 틸리히
폴 틸리히는 20세기 대표적인 현대신학의 거장으로서, 독일의 베를린대학, 튀빙겐대학, 할레대학 등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1차 세계대전에 군목으로 참전하여 전쟁의 참상을 목격했으며, 그 결과 인간의 실존과 사회역사적 현실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종교사회주의 운동에 가담하는 한편, 자신의 독특한 실존주의 신학 체계를 발전시켰다. 그 후 독일의 마르크부르크대학, 라이프치히대학 등에서 가르치다가 나치의 박해를 피해 라인홀드 니버의 주선으로 미국으로 건너와 유니온신학교, 하버드대학, 시카고대학 등에서 가르쳤다. 철학과 신학 및 종교학 분야에서 수많은 저술을 남겼다.


제1부 인간의 곤경
1. 외로움과 고독
2. 잊음과 잊힘
3. 불평등이라는 난제
4.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치 아니하고
5. 병든 자를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라
6. 인간과 지구

제2부 하나님의 실재
7. 성령의 임재
8. 하나님의 이름
9. 인간을 찾으시는 하나님
10. 구원
11. 영원한 지금

제3부 인간에 대한 도전
12. 순응하지 말라
13. 강건하라
14. 성숙하게 생각하라
15. 지혜에 관하여
16. 범사에 감사하라



The Eternal Now "우리와 함께 계시는 성령님"


디 엔터날 나우!~


영원한 현재!!!


Eternal Now

라고 하는구나...


독일신학자들이..많이 연구했나보다...



카이로스 : 수직적인 의미의 시간이라고 한다.

이게 무슨 말여~~!

 따라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모든 시간은 언제나 현재 곧 "지금"이며, 그런 고로 그것은 곧 "영원한 현재"라고 칭할 수 있다. 

http://goo.gl/RLIoUL <-- 이 곳에 가면..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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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누가복음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누가복음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가복음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죽어야 할 것이 있는데...

나의 자아였다...


나의 자아..

나의 자아는

결국 내 생각이다.

내가 기본적으로

default로

느껴지는 감정이다.

default로

생각하는 그 생각이

내 자아인것이다.


그 default를

죽여야 한다.


이걸 위해

예수님이

오셔야 했고

죽고 다시 산것이다.

그 죽음은

나의 자존심의 죽음이요

그 부활은

나의 새로운 자존심이다.


내게 있는 자존심이 있다면

다시 사신 예수님이

자존심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만들어져야 한다.

결국 생각

마음

감정

세포

들이 다시 만들어져야 한다.




예수 믿는 것은 내 목숨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아니면 예수 믿는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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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오늘 잠언 23장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으나...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는다.


암튼 오늘도...

성령으로 충만...

오직 예수님

오직 믿음

오직 성령충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나의 영웅

이 우주의 진정한 해커

예수을 믿는 다는 것~~


죽음을 이겨내 버린 예수를 믿는다는 것 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


죽음을 이겨내 버렸기 때문에

그 안으로 들어가면..

죽어가는 것이

살아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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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어느 날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신이 지배하고 있지 않다는 것~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자는 바로~!






속이는 자











그 속이는 자에게 더이상 속지 않기 위해서는









속이는 자를 해킹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








이 것이 Holy Hacking의 세계!








홀리해커 미친감자입니다. 우린 지금도 항상 속임을 당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 속임에서 해당하기 위해서는

이미 이 속임을 이겨내신 분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부활’을 가지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부활을 한 인물은 ‘예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부활’말고는 이 속을 벗어날 방법이 없기에

‘부활’을 믿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즉, ‘부활’을 믿는 다는 것은 결국

예수를 믿는 다는 말과 꼭 같아지는 것입니다.


‘부활’을 믿으면 됩니다.


자..그 부활을 믿는 다는 것은..


결국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가 부활을 시켜줍니다.

그러니 온전히 감사를 합시다.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에게 감사하다.

가 정확한 문장인 것입니다.


그냥 감사합니다.

로 끝나는 것은

감사가 완벽하지 않은 것이지요?


왜냐고요? 그 감사를 받는 자가 없잖습니까?

그냥 혼자 감사하는 건가요?

self 감사인가요?


나는 나에게 감사해?

나의 인격에게 감사해?

음..말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는 나에게 감사해...

이것도 말이 되기도 하네요.

나의 영혼에게 감사해.

나의 정신이 나의 정신에게 감사해..


음..결국 스스로에게 감사를 하든

그 감사를 받는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해졌네요..


감사의 진정한 대상은 영원한자입니다.

그 영원한 자가 야훼요

그 영원한 자는 예수님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3일만에 다시 살아났으니까요!


이게 핵심입니다.


우리 삶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일들이

무한대로 발생해야 합니다.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내 힘으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시 살아난 자가 도와줘야

진짜로 다시 살아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도와줄 분이

보혜사 성령인것이죠~


그 보혜사 성령은 누구다?

예수의 영인것이죠

승천~

즉, 야훼 진짜 아버지가 지배하시는 곳으로 가셔서

지금도 우리를 변호하고 계시는 분의 영으로만

부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진정한 부활요?

예수 부활이 진정한 부활인 것입니다.

부활 흉내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종교의 결국 답은 영원에 대한 답이 없으면

가짜 종교입니다.


영원에 대한 답이 없으면

고민하다만 종교요.


결국 현세적인

유한적인 그냥 사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진정 우리 인간이 추구할 가치는

영원인 것이며

그 영원에 대한 정확한 답이 없는 종교는

진짜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감사도 결국은 영원한자에게 하는게

진짜 감사요~

내 생각을 영원한 감사의 생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홀리해킹은 영원한 감사를 드려보겠습니다.

영원한 감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영원한 자에게 감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함이라는

것은


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Holy Hacking에 있어서

감사’함 이란 너무 중요하다.


감사합니다’만 100번 외쳐보다..


그러면 바로 효과가 있다.


이게 무슨 헛소리야..라고 할 수 있지만..


직접 해봐라..


‘감사합니다.’ 100번..


바로 생각을 해킹하는 순간이다.


모든생각을 감사한 생각으로 바꿀 수 있다.


그렇지 않습니까?


Holy Spirit님~!!


정말로 Satan이 지배하고 있는 이 world에서

벗어나고 싶으신가?


그렇다면..

영원한 감사를 영원한 분에게 드려 보십시요.

그러면 당신도 영원한 자로 바뀌는 것입니다.


속임 그 자체가 영원할 수 없기 때문에

속이는 자 또한 영원히 이 세상을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이 진리라는 것

지금 부터 우리가 할 것은

속이는 자를 Hakcing하라는 것~!

이것이 성공인생의 키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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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안녕하십니까..

미친감자입니다.

오늘은...

사도행전 2장 2절을

먹겠습니다.


http://biblehub.com/interlinear/acts/2-2.htm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렇게 좋다고 말씀하시던

선물

이신 성령님이

임하는 장면입니다.


하늘에서

소리가 있었습니다.


a sound


a sound

에초스(?) 그리스어 발음 e위에 막대기 있는 놈은 어떻게 발음하는지

모르겠네요..

e를 짧게 내야하나? 아니면 도대체 무슨 소리 일까요?


아무튼..


이 소리가 일단 중요한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럼 귀에 들렸겠죠?



귀에?

귀에?

그런데..


하늘에서 소리가 났왔다고 했습니다.


이 땅에서 난 소리가 아닌것 입니다.


저는 이것을


그 하늘은

야훼 (I am who I am)라고 생각합니다.

야훼가 있는 곳이 천국이요.

그 천국이 하늘이잖아요?


자..

그 하늘이라는 단어를 집중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자 미친감자입니다.


‘오우란오우’

맞나?


음.

of the air라는 뜻도 있고


to heaven 이라는 뜻도 있군요...


of heaven 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of the sky라는 뜻도 있습니다.


저는 이 장면은 우주해킹이 일어는 장명이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왜냐고요?


하늘로 부터 급하고 강한바람과 함께...

성령이 인간에에 임했고

그 성령은 말하게 했으니까요.


우주해킹의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이라는 곳은

말 그대로 천군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아닙니다.

사단이 공중권세를 잡은 곳이 세상이기에


이런 우주해킹이 발생하지 않으면

성령이

이 세상으로 들어올 수 없는 구조인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닌 것입니다.


즉, 오순절 사도행전 2장 사건은

우주 해킹의 현장인것입니다.


그러므로...우리 예수 추종자들은

다 우주 해커인것입니다.


이 육체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의 굴레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도록 하는 이 세상 해킹인것죠

세상해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이랑 시스템을 해킹해야 합니다.

이 세상 공중 권세는

하나님이 잡고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잡고 있고

우린 그곳에서 살고 있고

이곳에서

야훼 하나님의 아들로 살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하는데

그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그 하늘로부터 오는 이 땅에서 나는 소리 말고

천국으로 부터 소리가 강하고 급하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오늘도

사단의 세상을 해킹해야 합니다.

그런 취약점은

사단도 어떻게 방어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와 함께 죽었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순간 사단의 시스템은 뭉게집니다.

그 뭉게지는 순간을 통해

저 천국의 영이 우리에게 순간 임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지금까지 기자 미친감자의 사도행전 2장 2절 묵상 이였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οὐρανοῦ

의 뿌리를 한번 찾아볼까요?


그리스어 사전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친기자 여기서 포기하지 않습니다.


οὐρανοῦ

로 이미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음..드라마 장면 같은 것이 많이 나오네요...

이런...

그림이 있네요...

음..승천하는 장면 같은데..

천사들이

사람을

대리고 올라가네요...


음...

이건 아니것같아요.

하늘이 저 하늘이 아니죠...

진짜 하늘은

이 지구에 이 우주에 없죠...

아닌가요?


진짜 하늘은

정말 야훼 조물주가 통치하는 곳인데...



위 사진과 함께...또..그 단어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맞죠..


고대 그리스어라고 적혀 있네요

현대에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 같네요..

아니가?

the heavenly host

라고 나오네요

host라는 단어가 더 있네요

그렇지..

내가 원했것입니다.


host

the host of heaven

하늘의 주인...

the host of angels

라는 뜻이 있는 것 같죠^^?


그렇죠?

https://billmounce.com/search/node/%CE%BF%E1%BD%90%CF%81%CE%B1%CE%BD%CE%BF%E1%BF%A6%20type%3Alexicon

<-- 이곳에서 검색했습니다.


the reign 이라는 단어도 나옵니다.

the reign의 뜻이 뭔지 아십니까?

통치 기간, 치세

‘통치하다’라는 뜻입니다.


음..그렇지...


결국 야훼의 통치권에서 즉 천국에서

소리가 온것입니다.

즉, 하늘보다는 ‘천국’에서 소리가 왔다라고

해석하고 싶네요...

할렐루야

천국이란 결국 내 진짜 아버지가 통치하는 곳~!


저 미친감자는

성령은 해커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릴 구출할 진짜 해커인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이미 세상에게 통치권이 넘어간 상태에서

백성을 구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해킹 방법으로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시스템은 마귀사탄시스템이니까요.

맞나?

헷갈리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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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신앙생활이란, 결국 예수에 미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린 세상이라는 어항 같은 곳에 사는 물고기 같은 존재 이니까.

그냥 어항에 사는 것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하나님이 처음 설계했던,

원했던 세상이 아닌,

선악과를 따먹고

타란한

상태로 계속 쭉 가고 있는 것이다.


그 선악과 이후 잘못된 상태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어항에서 구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이 어항에 살고 있는 한

믿음이라는 방법 말고는 없다...



음...




예수의 말씀을 보자..


나의 기쁨이 너에게도 넘치길 원하신도 말씀하셔다고 한다.


그래 맞다..

기쁨이 넘치는 상태가....

맞는 것이다.


그러니...

바울의 말씀처럼...

기뻐하지 않으면.

회개해야 하는 것이고

감사하지 않으면..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은 것이 죄인것이다.


그것이 예수안에 있는 것이니까..

우린 몸둥아리는 이것을 이룰수 없다.

모든것은 가상으로

진짜를 이루어 갈 수 있는 것이다.


가상을 만들 수있는 방법은

기도밖에는

이세상에 방법이 없다.


쉬면..바로 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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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으~~으~~으~~’이렇게 죄에 대해서

참는것 말고는 이 우주에 방법이 없다는 것이였다.


결국 죄를 짓는 이유는

어떤이유에서건


결국 참지 못해서 발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3초만 으~~

으~~

으~~

이렇게 견디면

선의 선순환으로 인생은 바뀌고 말것이다.


그래서

온갖 죄를 참아내야 한다.

이렇게 말이다.

으~~~

으~~~

으~~~~

이렇게 신음을 내서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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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https://www.youtube.com/watch?v=9PZPzdGrqks

요즘 유투브를 통해 듣기 시작하는 말씀이다.

양결목사님의

요한계시록 설교..


‘전부를 걸지 않으면 절대로 말세에 이길 수 없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공감이 된다...

그리고, 예언을 하는데

‘여러분은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공감이 되었다.


여려분은 사단에게 지고 말것입니다.

지금같이 안일하게 신앙생활해서는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느끼는 바가 많았다.



이레꺼나 저레꺼나 우리는 말세를 살고 있고

적그리스도를 이길려고 하면...


반드시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여러분~~!!

이라고 말씀하셨다...


잠언 3장 5절 말씀이다.




그렇습니다..


with all your heart!

이것이

예수님 믿는 것의 핵심중의 하나입니다.


with all your heart

모든 마음을 걸고 믿는 것이 예수님 믿는 것이지

그렇지 않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절대로..

하나님은 그러신 분이십니다.


모든 마음으로 제가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진짜 마귀같은 생각인것이지..


지성소는

절대로 죄있이

들어 갈 수 없는 곳이듯이...


전심으로 하나님께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마귀 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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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믿음으로 사는 삶이란~


성령의 도움으로 사는 삶


성령이란 이 세상

아니 이 우주에 없는 것


우주밖(?)에서 오는 것

우주밖 창조주

조물주가 주는 것...


기름부음 같은 것

anointing



http://dictionary.reference.com/browse/anointment?s=ts



나는 신을 믿는것이 너무나 좋다.

특히 예수님을 신으로 믿고 사는 것 만큼 좋은 것은 없다.


왜냐하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초월적 삶을 사는 것이니까 말이다.

beyond


초월적 삶

이 우주의 한계를 뚫어버리는 삶인것이다.


왜냐구요?

예수님은

죽음이라는 것을

초월했으니까요?

아니군요.

초월이라는 단어가 안맞군요

3일째

살거라고 했고

죽었는데

살아났어요


난 그걸 믿고 사는 사람이지요...

예수의 부활을요..


저는 이게 너무 좋아요...


한국에..

이 부활에 미쳐 사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의 간증이

계속 반복적인 것이 있긴하지만

저는 오히려 그 무한 반복적인

부활에 대한 감동이...


너무 좋아요...

제가 지금 예수님을 신으로 믿는 이유입니다.

부활이 있기 때문에

부활때문에

예수님을 신으로 믿고 있습니다.


성령의 도움으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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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웹소설]

* 경고 * 다음 글을 웹소설같이 약간의 허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계속 울기 시작했다.

울지 않고는 인생을

아니 성령님을 붙잡을 수 없었다.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정령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우는 것이다.

울지 않고는

절대로...

절대로

성령님을 붙잡지 못하는 것이다.


나라는 죄인의 몸둥아리를 가지고 있는 한...

나는..

절대로...

울지 않고는..........

주님을 따라 갈수없는 것이였다.


우는 것이 죽는 것이다..

울지 않고는 죽을 수 없는 것이다.


성령님 오늘도 정말 막 울어버립니다.


성령이여...

함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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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웹소설]

* 경고 * 다음 글은 웹소설이며 사실과 약간의 허구가 섞여 있는 글입니다.


우리 인생들의 역할 중의 하나는 

서로를 속이고

나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절대로 알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내가 이렇게 해야할 이유는 모두다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리고..감각에 너무 의지하여 생각하도록 

설계되어 있는게 정말 큰 문제이다.


감각은 가짜중의 최고의 가짜니까...!!!


그렇다 나는 이제부터..철저히 감각을 의지하지 않고 살기로 결심하고 말았다.

그랬더니..

그 순간

나는 엄청남 에너지가 나를 사로 잡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아~

아~

아~~

하며..나는 그 자리에 쓰러지고 말았다.


그리고 더이상 나의 생각 나의 감각보다...

빛의 생각이 빛의 감각이 나를 주관하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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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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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우주 밖의 소리를 향해...


우주 밖의 소리를 듣고자 나는 오늘도

목숨을 다해 기도를 한다.


출애굽기..를 읽는다.

만나를 주시는 장면을 본다.



새벽에 주시는 만나

만나는 어원이 히브어라고 한다.


‘이게 무엇이냐?’랴고 하는 히브리어란다.


http://www.mariasarang.net/bbs/bbs_view.asp?index=bbs_bible&no=136

http://www.torontoyoungnak.com/index_webzine.php?month=201309&idx=301


깍지벌레의 분비물이라고도 하는 주장도 있구먼..



나는 오늘도 정말 열심히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전도도 하였다.

예수그리스도가 정말 부활했다고

하지만 그 누구하나...

귀담아 듣는 사람이 없었다.

그져..솜사탕을 먹고싶어하는 어린아이들 몇명밖에는..

그런데 참 희한한 것을 경험한다.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이 땅에 왔었구요..

그 분이 우릴 대신해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어요..

그 분이 우리의 진짜 주인입니다.”

라고 외치니..

내 스스로가 더 확신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다 전도는 나 자신을 위해 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물론..전도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부활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내가 경험한 것은..전도는

내 자신을 위해 하는 것임을 느꼈다.


부활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도 확신이 생기지 않았는데...


제 3자에게 2000년 이야기를 해주면서...

내가 확신이 생기는 것이다...

참 희한한 일인것이다.


이것이 전도의 비밀인것 같다...

다음주는 정말 목숨걸로 이 복음을 전해보자...


미친이라고 사람들이 이야기할 정도로 말이다.

그럴때...닫혀 있던 나의 하늘문이 열리는 것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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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웹소설] 성령충만으로...살아야 한다.


그렇다.

모든것을 초월해야 한다.

그런데 나의 힘으론 절대 초월할 수 없다.

한계가 있는 것이다.

무한궤도로 들어 가아 하는 것이다.

영원한 궤도로 들어가지 않으면

결국 실패인것이다.

하지만 창조자. 야훼를 무시하는 것의

모든것은 모두다 유한궤도인것이다...

결국 끝이 있는 것이다.


끝이 없는 무한궤도는

성령궤도 뿐이다.

이 세상의 유한궤도들에게

속으면 안되는 것이다.


결국 성공의 궤도로 들어가야 한다.

결국 성공하지 않으면

말그대로 결국 실패인것이다.


결국 성령의 길로 가고자 한다.

결단한다.


그리고, 4차원의 영성이 뭐란 말인가?

4차원의 영성은 ‘꿈꾸고 믿고 말하고 생각하고 기도하고”가 핵심이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하는 것이 핵심이다.(정말 미친놈이 되는 것이다. 미친놈 같지만..이게 결국 속지 않는 것이다. 우린 그냥 속아서 살고 있는 것인데..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니...

뭘해도 안되는 것이다. 우린 속고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그리니 보이는대로 느끼는 대로 말을 해버리면

큰일 나버리는 것이다. 성신이 주신 것을 꿈꾸고

상상하고...말해야 한다.

마음껏 성령의 것을 상상하라~~~~

그렇지 않으면....엉뚱한 것을 상상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하고 말것이다.)

하지만, 결국 그렇게 되어 있다.

하지만. ..

부작용도 있다.

너무 꿈에 미쳐 있다보니...

꿈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함정이었던 같다.


이 부분은 정직...

이라는 차원이 필요하다.


결국 정직이...

이기는 것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직...

지혜...

사랑...

믿음...

이런 차원들을

추가해야 한다.


없는 것을 있는것처럼...

이야기하는 4차원...이 시작이다.


4차원적 ...믿음의 선포에

5차원...6차원...7차원...

8차원...

이런것들이 융합적으로...

추가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


함정에 빠져 버리고 마는 것이다...


나는 5차원의 영성을 만들고 있다.


무엇이 성경적이란 말인가?

성령이 함께 하는것이 성경적인것이다...


그렇다...

성신이 없으면..

이 세상은

어두움 그 자체인것이다.


빛은 성신이 없으면..

어둠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지.


빛이 성령이 아닌것이다.

태양은

성신을 나타내주는 것 일뿐..

태양이 성신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우주엔 태양이 10에 24개정도의 태양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게다 성신을 창조자란 말인가?


그럴 수 없지 않는가?


결론은..

이런 성경구절로 오늘의 마무리를 짓고 싶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사도행전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이 최고이다.

성령이 없는것 이 어둠이다.

빛은 성령이시다.

그분의 영이 최고이시다.


성령님...

절대영이시여...

오늘 아니

지금 저에게 임하소서...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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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미친감자..이제

마흔이 넘어 ... 정확히 마흔셋...

나이도 중요하다 아니...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열정과...

순수함이다...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겨우 30페이지 짜리이지만...흐...


여의도 순복음교회 옆에 있는....

EDIYA커피숍에 와서...

이 짓을 하고 있다...


가족들에게 참미안하다.


주중에는 야근..

주말에는.책쓴다고 하고 이러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 미안한 맘큼...

더 열심히 글을 쓰기 시작한다.


미친감자는

미친듯이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 우주의 최고의 에너지

최고의 영감인 성령의 영감을 받아..


조용기 목사님의

꿈꾸고 믿고 말하라는 멘코의 가르침에 따라 말이다....



4차원의 영성을

5차원의 영성으로

아니 11차원의 영성으로 발전시켜..

하나님에게도칭찬을 받을 뿐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영성을 개발하고 말것이다.

아니..내가 하는 것이 아니지...

성령님께서 해주셔야 하는 것이다...



할렐루야~~

성령님께서 도와주실것이다...


항상 함정이 있는 것이니..


5차원의 영성은

4차원의 영성에 ‘지혜’라는 것을 추가하는 것이다.

‘지혜’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영은 지혜의 영이기 때문이다.


5차원의 영성으로 출발~~~!!!!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연대를 정리한 벽에 붙여 있던 사진이다.

조용기 목사님의 기도하는 모습니다.

내가 본 조용기 목사님의 기도모습은 저 사진처럼 항상

간절하셨다.

한번도 대충기도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항상 간절하게 기도하신다.


저것이다...

저것이다...

그냥 습관적으로 간절하게 기도하고 계시는 것이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세계최고의 교회로 된 비결이다...

당신은 습관적으로

어떤것을 하시는가~


그냥 습관적으로 나오는 것이

우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의식적으로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저런 습관적으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것에 의해

인생의 아주 많은 것들이 결정되고 만다는 것이다.


명심하자..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손을 잘라 버리라고 하셨다.

손이 너를 무의식적으로 죄를 짓게 하면 말이다.


그렇다..

지금도..

나는 잘라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빼내야 하는 눈도 너무 많다..


왜냐하면...

눈이 죄를 짓게 하면 ..

눈도 뽑아 버리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잘라 버려야 할 발도 너무 많다.

나는 나의 잘못된 발을

잘라버리기로 

결정했다.

그 발이 문제였던 것이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잘라 버렸다....

그랬더니...

평안이 찾아왔고

정말 평안이 나에게 다가왔다.^_^

네 눈이 너를 죄 짓게 하거든 빼어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외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마태복음 9장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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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지금 이순간을 성신께 드립니다.

음...

안녕하세요. 절대정신님...

오늘 저는 깨달았어요.

저는 순간들을 살아가는 것을요


그리고, 절대정신님

저는 내일일은 난 몰라요가 아니라

매순간을 난 몰라요로 살려고요..


이게 맞지 않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순간을 살아가는 존재이기때문에

매순간을 난 몰라요

지금 이 순간을


절대정신님께 드립니다.

라고 말을 하며 살고 싶어요


절재정신님...

절대신이시여...


지금 이순간을 당신께 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을요...


당신께 드립니다.


성신이시여...받으소서

아니 지금 이 순간이 임재하소서

지금

순간

임하소서

임하소서

임재하소서


임재하소서

임하시옵소서...


저는 순간을 추구하며 살겠습니다...



이 순간을 통해 영원을 경험하기 하시옵소서...



오늘은...

마태복음 5장 끝부분을 접하게 되었네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시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세리랑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이말은 세리나 너나 다를게 없다는 말씀으로 다가왔다.


내가 세리보다 났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 도 있을 것이다.

유대땅 로마정권 치하에 있던 당시의 세리란, 매국노로

취급받았다고 한다.


매국노라 나나 별다름 없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그게 싫으면 원수를 사랑하시는 말씀으로 들린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완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신다.


완전하라~

아버지 하나님이 완전하신것 같이 말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내가 어떻게 하나님처럼 완전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게 말이 되는가?


그런데, 원수를 사랑할때..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단다....

그런데 그 에수님의 말씀에 절대 공감한다...


나란 놈은..말이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으면..

바로 악마로 바뀌는 것 같으니 말이다.


그런데,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악마로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되는데

이게 내 몸뚱아리를 보았을때

가능하냐는 말이다...


절대 아니다.

절대 난 원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한다.

절대로.............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내가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고 계신다.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원수 그까짓것 사랑해보지...뭐..........


그러면..............정말 하나님의 아들로 바뀔까?


그래 난 원수를 사랑하기로 작정해버렸다...


그래 나란 놈은 절대로 안되니...

일단 해볼 테니...

성신이시여


절대정신이시여..저의 정신을 붙잡아 주소서..


그런데..이때부터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원수를 사랑하기로 작정하고 나서부터..

나의 모든 병은 사라지고...


돈이 나를 따라오고...

재물이......붙기 시작하였다.


내가 쓰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대박이 나고..


참 신기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모든 사람이 나에게 잘 순종하고...


아니 나에게 절대 이루어질 수 없었던것들이....


원수를 사랑하기로 작정한 순간...

이루어졌다.


참 신기한 일을 경험하고 있었다.

맞았다.

예수님의 말씀은...못할것 같지만

그냥 목숨걸로 해버리는 순간

그 순간 성신이 함께하여

해낼 수 있음을 경험하였던 것이다.


이제 부터 나는 이 세상의 아들이 아닌

절대신의 아들이 된것이다.


그렇다...그 순간 나는 바뀌었다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었다...


나를 감싸고 있었던 전기가 바뀌었다는 것을


내 몸안에 있는 10에 28승의 원자안에 흐르는

원자핵과 전자간의 전기의 주인이

바뀐것이다.


세상공중권세잡은놈의 것에서

이 우주의 개발자의 전기로 바뀌어 버린것이다.


그것이였다.

원자안의 전기가 바뀌는 것을

예수님은 구원이라고 말씀하혔던 것 같다.


아닌가요?


맞았다.

원자안에 원자핵과 전자가 가지고 있던 전기가 바뀐것이다.

아니..

원자를 구성하고 있는 원자핵 중성자 전자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미립자들

소립자들을

운행하고 있는 에너지의

근원


초끈의 흔들림이

바뀐것이다.

소림자를 구성하고 있는 string의 떨림이

바뀐것이다.


내 원자의 구성인 string의 떨림의 근원

string의 에너지의 source가


예수

부활 예수

로 부터 받는 순간

나의 인생은 바뀐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인것이다.

나의 잃어버린 신성을 찾은것이다.

원래 우린 신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아주 놀라운 존재이었던것을

우린...


이 세살이란 물속에서...

까막게 잊고 산것이다.


이 세상의 물속에 사는동안

절대로 알 수 없는 것이다.


계속해서 이 세상이라는 어항속에 사는동안은

그 세상의 어항이라는 환경이

계속해서 속일것이고

원복시킬것이다.


그럴 수록 더욱더...


나의 신성을 찾아내야 한다.

그 유일한 방법은


예수의 영을 받아들이는것 말고는없는 것이다.

내몸의 초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string의 떨림을

부활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바꿔버려야 한다....



그것이 거듭남인것이다.

아니..

string보다 더 근원이 있다면...

그것의 에너지원이 바뀌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말이다.

왜냐하면

그분은 부활을 했으니까..말이다.


부활을 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받으면 안되지만..


부활을 했기때문에

역사적 사실이기때문에...

해야 한다.


하지만

이 세상의 어항은...

그 사실 자체를 교묘하게...가리려 한다.

하지만...

가리려 해도..가릴 수 없으니.....

이것이 절대 진리이기 때문이기에

사단이 가리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더 빛나는 것이 사실이니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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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n risen.

[웹소설] 진짜 빛을 찾아서 #E01


사람들은 착각을 참 잘한다.


기독교에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 말씀이 뭔지를 잘 모르는것 같다.



하나님 자체가 말씀이신데,

성경책을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너무나 허다하다

물론, 성경책을 통해 우린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책 자체가 하나님이 아닌데,

성경책이 하나님인것같이 믿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과 함께 하고 계시길 원하시는 말씀이시다.



양자공학적으로 보면, 이 세상은 결국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참 재미있다.

결국 과학이 신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니..........

아무것도 없더라

결국 수학공식 하나 나오더라..

미적분 함수가 결국 있더라...


결국 사상이 있더라


결국 말씀이 있더라....라고 말하고 있다...


양자공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는 알게 되었다.

신학자들을 통해 신을 알게 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양자공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알게 되었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계심을


그 말씀으로 말이다.


이 우주의 결국은 말씀인것이다.


그 말씀이 절대신이신것이다.


절대신!!!!


그것은 결국 말씀이신것이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계신

처음이요 끝이신

알파요 오메가이신 말씀이신것이다....



그게 결국 예수님께서

그렇게 까지도...

승천하셨던 이유이시다...


그 말씀이 이제 각 사람들에게 임하시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게 보혜사 성령님이 아니신가?


그렇다 우린 우리 육체와 자아에 속아

그 보혜사 성령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지금 설정되어 있다...


이 잘 못된 설정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죽는 방법밖에 없다.

그렇다고 스스로 죽으면 이 셍이 끝나는 것이니


가상 죽음이 필요하다


아니 ....

믿음죽음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이 믿음 죽음이란...

우선 내가 생각으로 나는 이미 죽은 몸이다.

라고 선포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아니 생각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왜냐하면, 우주의 결국은 생각이기 때문에

생각으로 올바른 문장을 만들어내는 순간

우주의 비밀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우주의 비밀의 문은 실은

웜홀은...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올바른 문장을 만들어는 순간

그 비밀의 문이 서서히 팍열려 지는 것이다....


자 나는 그래서 그 문을 열어버리기로 작정하였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생각하기로 작정했다.

어짜피 이판사판이니까 말이다.......


이판사판이니

예수님말씀대로 생각해 버리는 것이다.....


이건 몰랐지?

음...


아무튼..


믿음의 생각으로

이 우주의 비밀의 문을 열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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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n risen.

참 이상하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정작, 예수를 바라보지 않는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예수만 바라보는 것 아닐까?


그런데, 문제는 그것 이다. 예수만 바로보는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 몸둥아리(?)는 예수만 바라 볼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

뭔가 문제가 있다....


그렇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정작 내 몸둥아리(?)는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 같다....


맞죠?


이게 맞을 것이다...........그렇다 원래부터 나는 예수를 정말 믿을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결국 믿음


결국 믿음으로 믿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한것 같다...


이게 무슨 말인가?


믿음으로 믿는 것이다.~~!!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오직 의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이게 무슨말인가?


‘믿음으로 믿음에’

ㅎㅎㅎㅎㅎㅎ

정말 믿기 원한다면

그것을 믿어야 한다는 말인가?

ㅋㅋㅋㅋ


이게 무슨 말인가?

영어성경을 봐볼까요^^?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영어 성경에는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군요...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믿음으로 옳음에 이르게 된다~!!!


암튼...


우리 몸둥아리는...

믿음을 방해하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음...

결론은...


그래도, 예수에 미치자는 것이죠

비록 우리 하드웨어

우리의 몸둥아리는

비록 완벽하게 믿을 수 있는 몸둥아리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우리 하드웨어로는

진정한 믿음을 할 수 없는 하드웨어이지만....


그래도 믿으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항상 말씀하신

‘니 믿음대로 될지어다’

가 되어 버리는 것이죠..


우린 예수님께서 ...

‘니 믿음대로 될찌어다’라고 말씀하 실때까지...

계속 계속 계속

keep having faith!!!


해야 하는 것이지요..


내일일은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냥 오늘만 사시기 바랍니다....


그게 맞는것 같습니다.


오늘만 사십시요..

대신 믿음으로

기쁨으로!!!


오늘만 사십시요...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기도함으로 오늘만 하십시요..

그럼 내일은 좀더 하나님께

아버지께...다가가 있을 것니까요!!!


요즘 ...제가 갑갑한게

더 있어요~~


뭐냐고요?


왜? 예수만 바라보지 않느냐는 것이죠~~

그러면서, 기복을 비판하고

말입니다....


그런데...제 생각에는

다 이게...

이런 비판은

진짜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복이니 고난이니 이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아요...


예수님이 중요한 것이지요...


예수님이 중요한 것이지요...


예수님 안엔 기쁨만 있을 뿐인데...

우리 안엔...걱정과 여러가지가...

섞여있으니..그게 문제인것이지요...


오로리 예수에 미치면

기복이건 고난이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것이죠...


그냥 예수이면 되는 것지죠~~~!!


할렐루야!!!


예수에 미치자~!!

I want to crazy to Jesus~!



그것은 이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뭘까?


정말 예수에 미쳐 사는 것이다.


예수님께 미쳐야 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결국에 보여주신


죽음을 이겨내심을 믿는 것이다.


그냥 예수에 미쳐보자....

그냥 예수님께 미쳐보자....


빛이신 예수님께~~

빛에 미치자~~~!!^_^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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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할렐루야
10차원을 총괄하시는 성령님

스벅에서 글쓰고 있어요 ^^​


흐 흐 흐 영감을 주소서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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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믿음의 수준​~~~
​마음으로 하는것이 죄다
그게 살인 하는 마음이다
그렇다 난 살인자인것이다
마음으로 미워했으니까
미워하고 있으니까
그렇다 사실이더라도
미워하지 말아야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에게 한것이니까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의 수준을 교묘하게 낮춘다

명령에는 두가지가 있다
ㅡ언제까지 하지마가 있고(기간)
ㅡ영원히 하지마가 있다(평생)

언제까지의 명령 중에는 예수님때까지가 많다

내 안에 있는 것으로 심판한다.
드러난것도 심판하시만~

구약의 요약은 '내가 거룩한것 처럼 너희도 거룩하라'이다

하나님을 누가 대적하죠?
적그리스도?
믿는자들도 대적한다 이 건 무서운 사실이다

하나님의 수준에 맞는 거룩함의 몸부림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으면, 그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살인은 육체적인것 만은 아니라 마음과 생각으로 하는것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살인이다.

촌철살인 : 한마디로 사람을 죽이는 것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내 마음속에서 부터 나보다 낫게 생각하는것이 예수를 믿는것 이다


촌철활인 : 한마디로 사람을 살리는 것

로제카이로 일화^^





하나님은 영혼을 육체보다 더 중요시 여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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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히브리어는

상형문자였다…


상형문자..

그러니까…

그림을 그리고..그것으로 의미를 전달했던..

그러니까..

원시문자였다…


총 22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친구를 원래는 모움이라는 것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니까..순수한 뜻글자인것이다.


‘알레’

Aleph(알레프)

라고 하는 녀석이다.

알레…

이놈은


황소를 나타내는 글자였다고 한다.

정확히 ‘뿔달린 황소의 머리’ 를 나타낸다.


그리고, 이글자들은 이집트 글자들이 이용된것 같다


왜냐하면…

모세가 이집트교육을 받았었으니까..


황소머리 모양의 상형문자가…

알레프로 변경된것이다.

위 그림은...헬라어와 영어의 알파와 에이로 변경된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렇다…


히브리어가..유럽권 언어형성에 영향을 미친것이다.


음..

갑자기 이집트 상형문자가 궁금해지네…

그렇지 않은가?


모세가 교육받은 글자는 어떤것이였을까?

궁금하지 않은가?


아니면 모세가 글자를 만들수도 있지..

세종대왕처럼 말이다.


아랍어가 이집트어인것 같다.


아랍어란 “중동지역에서 쓰이던 언어이고, 아프라카아시어어족 샘어파라고 한다.”

맞네…

이집트~~~

아닌가???


죄송합니다. “아람어가 아니고 아랍어였네요..”

아람어와 아랍어는 다른거라고 한다.

https://namu.wiki/w/%EC%95%84%EB%9E%8C%EC%96%B4 ← 이곳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현대는 시리아 문자라고한다.;;;

어;;; 시리아;;;;

무서운 언언가?


오 예수님이 사용하신 언어란다.

이런 이런;;;

예수님은 히브리어를 사용하신것이 아니라

아람어를 사용하셨단다…


심지어 탈무드도 아람어로 작성되어 있었단다….


그럼 아람어를 공부해야 하는가?

ㅎㅎㅎ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가 아람어란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אלהי אלהי למא שבקתני)


그리고


에파타(열려라) 탈리타쿰(소녀야 일어나라) 마라나타

이게 다…

아람어?


오 놀랍군…


지원전 3000년경부터 문자화 되었고..

아시리아 제국

바빌로니아 제국의 언어로 사용되었다고?!


바빌론(바벨론) 노예시절

유대인들이 아람어를 사용하기 시작


패션오프 크라이트의 대사도 아람어?


https://freehebrewandgreekbible.wordpress.com/tag/ox-head/

https://www.youtube.com/watch?v=TOW3rCmEzhU

알레프..

히브리어의 첫글자는

황소머리를 형상했던 글자였다는것..


아무튼…



그리고

이 글자는 북아프리카 중동, 유럽 쪽에 다 영향을 미쳤다는것~!






[참고한 자료들]

http://m.blog.daum.net/liveas1/6498855

https://www.youtube.com/watch?v=aRup1N7VvEU ← 고 김성수목사님의 ‘성경은 예수만 기록하고있다.’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07

http://www.newsnbible.com/news/articleView.html?idxno=62

http://www.hebrew4christians.com/Grammar/Unit_One/Aleph-Bet/Aleph/aleph.html


https://namu.wiki/w/%EC%9D%B4%EC%A7%91%ED%8A%B8%20%EC%83%81%ED%98%95%EB%AC%B8%EC%9E%90

https://namu.wiki/w/%EC%95%84%EB%9E%8C%EC%96%B4 ← 이곳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http://www.akhnatonsjournal.org/2010/10/ox-and-house-how-alphabet-was-developed.html


https://www.youtube.com/user/ancienthebreworg/videos ← 히브리어의 기원에 대한 동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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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자기부인

레알!믿음 2015.11.24 11:15

자살은 영혼의 자살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린 사단에게 속아서..

육체의 자살을 생각한다. 

하지만…

자살은 영혼의 자살이 필요하다.

그러면.

모든것이 살아난다.

나는 오늘도 영혼의 자살을 시도한다.

그리고 믿음으로 나를 죽인다. 예수(예수아와) 함께…

예수님의 말씀중에...

must deny yourself 가

이말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것이라는 말이 이말이요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 먼저 내 영혼이 죽어야 한다.

지금 이순간도...

예수와 함께...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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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음….

믿는다는 것은..

믿음이라는 것은...말이다…

울며 씨를 뿌리러 가는 것 같다…

오늘도 울며 믿음의 행진을 하자…


왜 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나의 죄성 때문이다…

죄성….

그러니..눈물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

울자…

마음껏 울자~~

기도하면서 울고

믿음을 선포하면서 울자…


성령님 울겠습니다.

울며...성령님께….나아갑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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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해커 얄리얄리얄리

I believe in risen.

#양자역학

뇌공학자이신 김대식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양자역학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https://youtu.be/ljcKjMWzsDY?t=2m45s ← 2분45초에서 김대식교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어쩌면 진짜 존재하는 것은 정신뿐이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그럴 수 있다고 하네요~!


뭐시기?

정신밖에 없다고?

그럴 수가?


내가 믿는 믿음의 세계도 그런거지만~~

과학자께서, 그리고 종교도 없으신 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다니
충격적입니다.


암튼 땡큐입니다.

제가 믿고 있는 것을 과학적으로 역으로 증명해주시는 형태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니까요~!^^;(아닌가?)

암튼~!


“물체가 가짜다!”라고 다음 말씀을 이어가십니다.

https://youtu.be/ljcKjMWzsDY?t=2m47s


아니~

물체가 가짜라고~!!!


이럴 수가…

내 이럴 줄 알았습니다.


결국 믿음이 말씀이신 하나님인 실체인 것입니다.

아니 결국 정신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음..이렇게 나는 사이비가 되는것인가?

음튼..중요한것은..사이비 이런것이 아니고…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결국 형체는 없어지고, 정신같은것이 남는다는 것인것 같습니다.

그 정신이라는 것이 수학의 형태인지, 아니면 제가 믿고 있는 말씀이신 하나님이신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여기까지 왔으면, 결국 현시대에서는 다 밝혀내기 어려운 지경까지 온것 같지 않습니까?

결국, 믿음의 문제로 남는 것 같습니다.

결국, 저는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싶고, 그렇게 믿을렵니다.




“왜냐? 물체있는지 우리는 사실은 모른다.”, “양자역학적으로 물체즐 파고 들어가면, 나중에는 미분방정식뿐이 안남는다~!”라고 하시네요~!


오~~!!!


맥스 테그마크교수님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작년(2014년)에 낸 책이 있는데, 그 책에 그렇게 쓰셨다고 합니다.



“수학으로 자연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고, 수학이 자연이다!”라고 맥스 테그마크교수님이 말씀하셨다네요!




원자를 쪼개면, 쿼크이고, 쿼크를 쪼개면, 스트링이고, 스트링을 쪼개면 브레인이고, 브레인을 쪼개면, 결국 숫자이다!

라고 하신다~!

스트링을 쪼개면 형체는 없어지고, 정신만 남는다는 것이다.


https://youtu.be/ljcKjMWzsDY?t=3m54s


사과는 데모크레트죠~

사과를 쪼개고 쪼개면 원자고~,
원자를 쪼개고 쪼개면, 코웍스이고,
코웍스를 쪼개고 쪼개면, 스트링이고~
스트링을 쪼개고 쪼개면~, 브레인이고~
브레인을 쪼개고 쪼개면, 결국 숫자네~!!가 됩니다.라고 하시네요


리메스인피니티로 가버려면 결국 유가 무가된다고요? 현대과학이 이렇다고요?!


와우 놀랍군요~!!


음….결국 말씀만 있는 것 같네요~!!

라고 믿고 싶네요~!

저는 그렇게 믿겠습니다!!!


결국 말씀만 있을 뿐이고~

지금 실체는 가짜라는 것!!



히브리서11장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11장3절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니나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 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여기까쥐~~!!

결국 하나님 말씀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취할 수 있는 것은 믿음 밖에는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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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n risen.

#예수교


예수교는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한다.



#예수님의 이름


도대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게 무슨 말인가?


그렇게 기도하면, 기도의효과가 있단 말인가?


그런데 예수님의 이름이 정확히어떻게 되는가?

히브리어로 예수님의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자.



#히브리어 예수

히브리어로 예수님의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자.

위 화면은 마리아가 예수님을 부르는 장면이다…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아’라고 부리시는 장명이다.


‘예수아’라고~


‘예수아’에 대한 파장이다~~!



 

https://youtu.be/RCXojneORsc

예수아 소리 듣기~


‘예수아’의 히브리어이다.

יֵשׁוּעַ소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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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으십니까? 예수님께서 그러십니다.

죽으라고 그러면 역설적으로 살게된다고!!!


마태복음 16장 25절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예수를 믿는 것은 매순간 순간 죽었다 살아남으로 오는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 이상의 기쁨은 이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 순간 순간 죽어야

그 부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것은 바울 사도의 고백이기도 하다.

자신은 매일 매일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죽는 이유는 매일 매일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그러고 보면, 살아나기 위해서 죽는 것이다.


정말 살기 원한다면, 정말 죽어야 한다.



고린도전서 15장31절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I die every day--I mean that, brothers--just as surely as I glory over you in Christ Jesus our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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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n risen.

음..

요즘...요한복음 1장을 영어로 암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2주..3주째인데….아직 1장을 암기도 하지 못하고 있군요….


음….

그런데…

14절인가? 12절이였다~~~!!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그런데, 제자들의 삶을 봤을 때...그들이 언제 제대로 children of God이 되었었나 …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 사건이 생각났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바람같은 소리~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성령을 강력하게 받고 나서…

정말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았던 것 같았습니다.


성령을 정말 오순절 사건처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늬만 하나님의 자녀이지,

하나님께서 설계해 놓으신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바울도 다메셋인가로 가다가…..부활예수를 직접 목격하지 않고서는, 바뀌지 못했을 것입니다.


음...성령...하늘로 부터 오는 영…..생각 마음...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들..

나를 작동하게 하는 것…

절대 이땅에서 만들어질 수 없는것…..

이 성령인것 같다..

즉….. 하늘로 부터 오는 것….


하늘로 부터 오는 영~~!


부활예수를 보고...그분을 주인으로 삼기로 작정한 자들에게만

임하는 것...생각, 마음, 영(soul), 성령인것 같다…


부활예수란,  사망을 이겨버리는 것이다….사망이 우리 인생의 끝인데.

이 사망이 무효해 버리지게 해버린것이 예수님 부활 사건인것이다…



부활을 목격하고..이 부활을 위해 죽겠다라고 작정한 무리들에게

임했던 영이 오순절마가의 다락방에 임했던 것이다…


부활을 위해 증인의 삶을 살기로 작정하고 기도에 전념해보자…..

그러면...언젠가 갑자기…..하늘로 부터 오는 것이 임할 것이다………

그것이 진짜..영인것이다….그것이 우리를 정말 정상작동케 하는 명령인것이다….


부활의 증인로 살 사람들에게 임하는 영이 성령인가?

왜냐하면? 하늘로 부터 오는 영이 우릴 부활을 꿈꾸게 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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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n risen.

롤플래잉 게임 같은 경우,

정말 큰 적과 싸우기 위해서는

레벨업이 되어야 한다.


각종 지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


그런데, 게임에서 중요한 것은 다시 하는 것이다

다시 하는 것!!


H.P, M.P, EXP, GOLD 지수가 있는데...게임을 하면서, 이 지수가 들어난다.

그리고, 이 지수가 어느정도 되고 아이템들도 어느정도 쌓이고 나면

적의 왕과 싸울 수 있고 이길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죽는다….


위는 이즈 1인가보다..나는 솔직히 저 게임이 재미있는지 몰랐다.

왜 이런 게임이 재미있지?라고 혼자 생각 많이 했다.~~~

글 읽는것을 싫어하니 말이다. 나에게는 맞지 않는 게임이였나보다..

나는 슈팅이나 격투기만이 게임인줄 알았으니 말이다.

그 당시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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